동청주세무서는 지난달 30일 대회의실에서 제22대 오원화 신임 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오원화 서장은 취임사에서 “고물가 속 글로벌 복합 위기로 국내외 정세가 매우 좋지 않은 상황에서 세입 여건 또한 녹록지 않은 가운데 공정하고 합리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세무서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7월부터 체납자 실태 확인을 통한 체납액 징수는 물론, 지역 일자리를 제공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체납관리단의 효율적 운영”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국가 재정수입 확보를 위한 내실 있고 효율적인 세정과 공정한 세정, 국민과 납세자의 아픔은 따뜻하게 감싸는 세정 구현에 역점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하고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업무 방식과 환경을 개선하고, 열심히 일하는 직원이 대우받는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프로필] ▷1969년 ▷충북 청주 ▷ 청주고 ▷세무대학(8기) ▷ 대전지방국세청 징세과장 ▷대전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장 ▷대전지방국세청 감사관 ▷예산세무서 당진지서장▷부산지방국세청 소득재산세과장 ▷청주세무서장 ▷대전세무서장 ▷동청주세무서장(現)
청주세무서는 지난 1일 대회의실에서 제48대 김동근 세무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김동근 서장은 취임사에서 “어려운 세정 여건 속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준 직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신설된 체납관리팀(국세, 국세외수입)과 체납관리단(국세, 국세외수입)의 성공적인 업무 수행을 당부하며 “납세자 한 분 한 분을 가족처럼 여기며 이들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경청하는 ‘따뜻하고 합리적이며 공정한 세정’을 실천해 줄 것”을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김 서장은 끝으로 “서로 소통하고 존중하며, 배려가 넘치는 활기찬 청주세무서를 만드는 데 함께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프로필] ▷1970년생 ▷충남 대전 ▷명석고 ▷세무대학(9기) ▷충주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국세청 법인납세국 원천세과 팀장 ▷부산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 징세과장 ▷충주세무서장 ▷동청주세무서장 ▷대전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청주세무서장(현)
충북지역 수출의 효자종목인 반도체가 충북 전체 수출을 견인하며, 4월 무역수지가 30억3천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15일 청주세관에 따르면, 충북의 4월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34.2% 증가한 38억3천만달러를, 수입은 전년 동월 대비 18.3% 증가한 8억달러를 기록했다. 수출품목별로는 반도체(52.4%)와 기타 전기 전자제품(31.1%), 기계류와 정밀기기(11.8%), 기타 인조플라스틱 및 동 제품(1.7%), 기타 유기 및 무기화합물(13.5%) 등이 증가했다. 특히 반도체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52.4% 증가해 29개월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별 수출은 대만(17.8%), 중국(47.6%), 미국(15.55), 홍콩(111%), 베트남(47.9%), 중남미(27.6%), 싱가포르(65.1%), 캐나다(54.6%) 등은 증가했지만, 유럽연합(⧍7.6%), 일본(⧍5%), 동구권(⧍31,9%), 중동(⧍25.1%), 독립국가연합(⧍31.9%) 등은 감소했다. 수입품목별로는 기타 무기화합물(50.9%)과 반도체(70%) 등은 증가했지만 기계류와 정밀기기(⧍2.2%), 기타 유기화합물(⧍1.75), 직접소비재(⧍40%)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
무역수지 31억6천만달러 흑자 3월 충북지역의 무역수지가 반도체 분야의 압도적인 수출 성장세에 힘입어 31억6천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15일 청주세관에 따르면, 2026년 3월 충북지역의 수출은 39억6천만달러, 수입은 7억9천만달러로 집계됐다. 충북지역의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3% 증가했다. 특히 반도체의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66.6% 증가하면서 28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고, 기타 전기·전자제품 수출은 11개월만에 증가세로 전환했다. 이외에도 기타 인조플라스틱 및 동 제품(14.5%), 기타 전기 전자제품(6%), 기계류와 정밀기기(3.4%), 기타 유기 및 무기화합물(10.5%) 등 대부분 품목의 수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 별로는 대만(38.9%), 중국(57.7%), 홍콩(381%), 베트남(76.4%), 동구권(48.8%), 싱가포르(43.7%), 캐나다(43.7%)로의 수출이 크게 증가했다. 대만은 24개월, 중국은 5개월 연속 수출 증가세를 보였다. 반면 미국(9.4%), 중동(47.6%), 독립국가연합(43.8%), 호주(21.7%)로의 수출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수출은 2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반도체 호조로 충북 수출이 12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16일 청주세관에 따르면, 2월 충북지역의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69.6% 증가한 35억6천만달러, 수입은 전년 동월 대비 9.3% 증가한 6억2천만달러로 무역수지 29억3천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수출 주요 품목별로는 반도체(156.3%)와 기타 인조플라스틱 및 동 제품(2.2%) 등은 증가했으며, 기타 전기 전자제품(△16.9%), 기계류와 정밀기기(△16.6%), 기타 유기 및 무기화합물(△1.9%) 등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별 주요 수출 대상국 중에 대만(163.2%), 중국(43.5%), 홍콩(350.4%), 유럽연합(5.2%), 베트남(22.5%), 중남미(26.4%), 싱가포르(58.6%) 등은 증가했지만, 미국(△9.2%), 일본(△20%), 동구권(△4.6%), 중동(△4.5%), 독립국가연합(△29,8%), 캐나다(△6.1%), 호주(△13.3%) 등은 감소했다. 수출 대상국 중에 대만은 23개월, 중국은 4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인 가운데, 미국 수출은 1개월 만에 감소세로 전환했다. 수입 주요 품목별로는 기타 무기화합물(22.3%)과 반도체(42.2%), 기타 유
1월 충북지역 무역수지가 수출 효자품목인 반도체 견인에 힘입어 22억 흑자를 기록했다. 19일 청주세관에 따르면, 1월 충북 지역의 수출은 11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인 가운데 전년 동월 대비 37.7% 증가한 28억9천만달러, 수입은 전년 동월 대비 13.0% 증가한 6억9천만달러로 나타났다. 수출 주요 품목별로는 반도체(52.2%), 기계류와 정밀기기(21.0%), 기타 인조플라스틱 및 동 제품(16.6%), 기타 유기 및 무기화합물(2.4%) 등은 증가했으나, 기타 전기 전자제품(△10.4%) 등은 감소했다. 국가별 주요 수출 대상국 중에 대만(80%), 중국(67.5%), 홍콩(155.5%), 미국(4.4%), 베트남(137.6%), 유럽연합(47.3%) 등은 증가했지만, 일본(△10.4%), 중동(△19.1%), 독립국가연합(△32.1%), 호주(△2.6%) 등은 감소했다. 수입 주요 품목별로는 반도체(15%)와 기타 유기화합물(59.1%) 등은 증가했지만, 기계류와 정밀기기(△11.4%), 기타 무기화합물(△22.3%), 직접소비재(△5.6%) 등은 감소했다. 국가별 수입은 미국(68%)과 유럽연합(18.6%), 일본(43.6%), 베트남(67.2%
청주세무서(서장·윤현구)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0일 아동복지시설 늘푸른아동원을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방문은 소외계층 아동들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제고하고,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윤현구 서장은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헌신하는 복지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윤 서장은 "아이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마음껏 꿈꾸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충북지역 지난해 12월 반도체의 수출이 25개월 연속 증가하면서, 25억7천만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다. 15일 청주세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충북지역의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21.5% 증가한 33억1천만달러, 수입은 전년 동월 대비 20.5% 증가한 7억5천만달러로 나타났다. 수출 주요품목별로는 반도체(전년 동월 대비 50.1%), 기계류와 정밀기기(16.3%), 기타 인조플라스틱 및 동 제품(5.8%) 등은 증가했으며, 기타 전기 전자제품(△40%)과 기타 유기 및 무기화합물(△24.7%) 등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별 주요 수출대상국 중에 대만(39.3%), 중국(10.5%), 홍콩(142.2%), 베트남(61.8%), 중남미(24.7%) 등은 증가했지만, 미국(△16.9%)과 유럽연합(△5.6%), 일본(△18%), 중동(△45.7%), 동구권(△33%) 등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입 주요품목별로는 무기화합물(29.9%), 반도체(59.1%), 기타 유기화합물(19.2%) 등의 수입은 증가했지만, 직접소비재(△0.2%)와 기계류.정밀기기(△8.4%) 등의 수입은 감소했다. 국가별 수입은 중국(6.6%)과 일본(28.2%), 미국
영동세무서는 2일 대강당에서 이화명 제56대 세무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화명 신임 서장은 취임사에서 "국세행정의 가장 큰 가치는 납세자에 깊은 신뢰를 드리는 ‘공정한 세정’을 실현하고, 항상 '국민 중심'의 따뜻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서장은 이를 위한 가장 큰 동력으로 현장에서 묵묵히 애쓰는 '직원'을 꼽고 "여러분의 뛰어난 전문성과 따뜻한 마음이 영동세무서의 가장 빛나는 자산"이라고 격려했다. 그러면서 "맑고 투명한 세정을 통해 지역사회의 성실 납세를 돕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 우리 모두의 소중한 역할"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변화와 혁신의 주역이 돼 달라"고 주문했다. 미래 국세행정의 중요한 축인 국세행정 AI 도입 등 디지털 전환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이를 통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납세자들에 더욱 편리한 납세환경을 만들어 가자는 것이다. 특히 '민생 지원' 강화를 강조했다. 그는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든든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따뜻한 세정지원을 당부했다. "단순히 세금을 넘어, 지역 경제의 소중한 버팀목이 되는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언급했다. 직원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동청주세무서는 5일 대강당에서 안경민 제21대 세무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안경민 신임 세무서장은 취임사에서 "우리는 '공정하고 합리적이며, 미래를 준비하는 국세행정'의 새로운 출발점에 서 있다"며 "국민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뚜렷한 성과를 만들고 새로운 도약을 위해 다 함께 뛰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안 서장은 이를 위한 핵심 과제로 '확고한 현장세정 정착'을 첫손에 꼽았다. 이를 위해 "'모든 일은 현장에서 시작된다'는 자세로 납세 현장에서의 어려움과 불편함을 소중히 여기고, 국세행정의 변화를 위한 씨앗으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영세 자영업자, 소상공인을 위한 적극적인 세정지원 의지도 밝혔다. 특히 "수출기업과 AI·바이오 등 신산업 등에 대한 맞춤형 세정지원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지원을 강조했다. 이어 "납기연장·담보면제·조기환급 등 세정지원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기업하기 좋고 장사하기 좋은 세정환경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성실납세자에게는 자상하게, 반사회적 탈세자에게는 더욱 엄정한 법 집행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성실신고를 위한 편리한 납세서비스를 제공하고 세무조사 시에도 납세자와 함께
반도체 호조로 충북지역 8개월 연속 수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17일 청주세관에 따르면, 10월 충북지역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45.6% 증가한 32억달러, 수입은 전년 동월 대비 0.4% 증가한 6억3천200만달러로 무역수지 25억6천8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수출 주요품목별로는 전기전자제품이 전년 동월 대비 65.7%(23억5천400만달러), 화공품은 1.2%(2억7천900만달러) 각각 증가했으며, 기계류와 정밀기기도 전년 동월 대비 9.7%(1억7천2만달러)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반도체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83.1%의 증가세를 보였으나, 기타 전기제품은 17.3%가 감소했다. 국가별 수출은 동남아(22억1천300만달러)와 EU(1억1천500만달러) 등의 수출은 증가했지만, 중국(4억2천만달러)과 미국(2억2천600만달러), 일본(6천만달러) 등의 수출은 대부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입 주요품목별로는 전기·전자기기(9천200만달러) 등은 증가했지만, 화공품(1억8천700만달러)과 직접소비재(4천800만달러), 기계류·정밀기기(5천600만달러) 등은 감소했다. 국가별 수입은 동남아(1억2천만달러)와 미국(7천600만달러), 일본(
충북 9월 수출은 반도체와 화공품의 수출 호조로, 전년 동월대비 35.3%가 증가한 22억7백만 달러의 무역흑자를 기록했다. 16일 청주세관(세관장 박용주)에 따르면 2025년 9월 충북지역의 수출은 29억1천4백만 달러, 수입은 7억7백만 달러를 기록했다. 충북지역의 수출은 전년 동월대비 35.3% 증가했다. 수출주요품목별로는 전기전자제품이 18억6천3백만 달러로 전년 동월대비 33%, 화공품은 3억6천만 달러로 52%가 증가했으며, 기계류와 정밀기기도 2억1천8만 달러로 24.4%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반도체의 수출이 전년동월대비 50.3%의 증가세를 보였으나. 기타 전기제품은 35%가 감소했다. 국가별 수출은 동남아(15억7천3백만 달러)와 EU(1억3천9백만 달러), 중국(5억6천2백만 달러)등의 수출은 증가했지만, 미국(3억1천만 달러)과 일본(6천8백만 달러) 등 국가로의 수출은 대부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입도 전년 동월대비 11.7% 증가했다. 수입주요품목별로는 화공품(2억1천6백만 달러)과 전기.전자기기(9천8백만 달러), 직접소비재(5천5백만 달러), 기계류.정밀기기(6천9백만 달러)등의 대부분 수입이 증가했다. 국가별 수입
청주세무서(서장·윤현구)는 26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장애인복지시설인 청주에덴원을 방문해 식자재와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윤현구 서장은 “직원들의 마음을 담아 정성껏 준비한 물품들로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청주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청주에덴원 원장은 “명절마다 물품 후원 전달 등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청주세무서 직원들과 윤현구 서장님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청주세관(세관장·박용주)은 25일 대회의실에서 관내 14개 보세공장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민·관 합동 보세공장발전협의회'를 열었다. 이번 협의회는 미·중 갈등, 미국 관세정책 및 보호무역 강화 흐름이 세계 교역질서를 흔들고 있는 상황에서 관내 기업들의 수출 경쟁력 향상과 함께 보세제도 발전을 위한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충북지역 보세산업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서로 유익한 정보를 교류하는 한편, 세관과의 긴밀한 업무 네트워크를 위해 협의회 대표를 선출하는 등 화기애애한 가운데 회의가 진행됐다. 또한 보세공장 규제 개선과제를 적극 논의하는 한편, 업계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재고조사 방향성 및 준비 사항 등을 안내했다. 박용주 세관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협의체 운영을 통해 회원사간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수출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실질적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는 등 충북지역 보세공장들이 수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정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MZ 눈높이 맞춰 게임방식 도입…'소통·교육·참여' 1석3조 효과 적극행정 우수기관 포상금으로 우수 참여팀·직원 등 시상 제천세무서(서장·박순주)는 지난 24일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수당 수여식을 개최했다. 제천세무서는 직장내 청렴문화 확산 및 구성원간 소통 활성화를 위해 '청렴수당' 신청이라는 새로운 방식의 참여형 직장교육을 도입, 이달 1~19일까지 3주간의 열띤 '청렴 대결'을 펼쳤다. 제천세무서는 올해 상반기 대전지방국세청 적극행정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소정의 포상금을 수령, 해당 포상금을 직원들의 청렴도 향상을 위해 재투자함으로써 또다른 적극행정을 추진하자는 취지에서 청렴수당을 기획했다. 청렴수당 신청은 기존의 일방형 교육이 아닌, 구성원들에게 재미와 성취감을 부여하는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 게임의 요소와 기법을 적용해 사용자의 참여와 몰입을 유도하는 전략) 방식의 새로운 청렴교육이다. 청렴 퀴즈가 담긴 URL을 직원들의 스마트폰에 발송해 제한시간 동안 해당 문제를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직원과 팀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이를 통해 젊은 직원들이 선배 직원과 소통하며 청렴지식을 재미있게 학습하고, 부서간 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