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인: 2026년 7월 15일(수) 빈 소: 광주 만평장례식장 301호 연락처: 062-954-7979(사무소)
광주본부세관(세관장·강태일)이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성공을 위해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10일 광주본부세관은 청사 3층 세미나실에서 관내 반도체·조선·화학 보세공장 등 수출기업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광주세관에 따르면 최근 정부가 반도체.피지컬AI(로봇).AI데이터센터 등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를 발표하며 광주본부세관 관할 권역에도 산업 지형의 큰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평택세관의 '첨단전략산업 원스톱 관세행정 지원팀' 신설 취지와 보세가공제도 규제혁신 방안 등 주요 지원 내용 설명 및 현장의 애로·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메가프로젝트에 따르면 반도체 기업의 대규모 투자를 통해 서남권에 메모리 반도체 생산라인(팹) 4기가 구축되고, 새만금 일원에는 로봇 파운드리와 부품 클러스터가 조성될 예정이다. 또 청정바이오·화장품 등 제주의 특화산업, 이차전지·조선기자재 등 전남의 기존 주력산업까지 더해지면서 광주세관 관할 권역은 반도체에서 로봇, 바이오에 이르는 첨단전략산업 벨트로 재편되고 있다. 광주세관은 이런 산업 지형 변화에 발맞춰 반도체 생산거점이 들어서는 지역에는 신규 진출 기업의 보세건
일 시: 2026년 8월 15일 금요일 오후 2시 장 소: 서울 건설회관 2층 셀럽앤어셈 디 아이올라홀 연락처: 062-716-9220(사무소)
일 시: 2026년 8월 8일 토요일 오후 5시 장 소: 서울 더채플앳대치 연락처: 062-372-7052(사무소)
한국여성벤처협회 광주전남지회 찾아 경영 애로사항 청취 북광주세무서(서장·백계민)는 지난 8일 한국여성벤처협회 광주전남지회(지회장·고수경)를 찾아 회원 및 관계자 40여명과 '공감·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유류가격 상승과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여성 벤처기업들의 경영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 모색과 각종 세정지원 및 납세자 권익보호제도를 안내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북광주세무서는 새로 도입한 생성형 AI 챗봇서비스를 이용한 부가가치세 신고서비스 및 반복되는 실수를 예방하기 위한 신고도움자료 등을 설명하고 성실신고를 당부했다. 특히 고환율,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직권 납부기한 연장 등 세정지원을 설명하고, 수출기업 등 환급을 법정 지급기한보다 빨리 지급할 것을 약속했다. 또 납세자의 권리보호를 위한 불복청구 국선대리인제도 등 다양한 권리보호 제도에 대해 안내한 후, 평소 회원들이 궁금해 하던 세금 관련 내용에 대해 즉석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져 큰 호응을 얻었다. 고수영 지회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방문해 준 북광주세무서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평소
발 인: 2026년 07월 10일(금) 빈 소: 원광대학교병원 장례문화원 305호 연락처: 063-856-7255(사무소)
"어떤 어려움에서도 우리 모두 하나가 되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정하고 합리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광주국세청'을 만들어 갑시다." 제60대 양철호 신임 광주국세청장은 8일 오후 정부광주지방합동청사 2층 대회의실에서 지방청 국·과장 등을 비롯해 관내 15곳 세무서장 등 110여명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갖고 이같이 취임 포부를 밝혔다. 이날 양 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막상 이 자리에 서고 보니 매우 기쁘고 영광스러운 반면에 무거운 책임감도 느낀다"며 "그러나 유능하고 열정적인 직원 여러분과 함께라면 저에게 주어진 역할과 소임을 충분히 완수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국세청은 개청 이래 60년 동안 세입예산의 안정적 확보 등을 위해 부단한 혁신의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최근에는 ‘국세행정 大도약으로 국민의 기대를 뛰어넘는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공표한 바 있다"고 밝혔다. 양 청장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펼칠 것"을 강조하며 "호남지역은 중동전쟁 여파와 내수 침체, 석유화학·건설경기 위축 등 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일시적인 자금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서광주세무서는 8일 2층 대강당에서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출범식에서 홍영표 서장은 국세 체납관리단 12명,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30명에게 채용증서를 수여했다. 체납관리단 사무실은 1층에 옛 종합서고를 리모델링해 운영직원 등을 포함해 국세 14명, 국세외수입 34명 등 총 48명이 근무한다. 이날 본격 출범한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은 8일부터 오는 12월 23일까지 6개월간 세무서에서 활동하며 전화상담을 통한 체납사실 안내와 함께 주소지나 사업장 방문으로 생활환경 등에 대한 실태확인에 나서게 된다. 국세청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은 단순 징수 활동이 아닌 경제사정 등 개별적 상황에 따라 체납자의 유형을 나누는 등 맞춤형 체납관리를 하게 된다. 서광주세무서 관계자는 "실태확인은 전화상담을 통한 체납액 납부 안내부터 실시되며 납부를 원하는 체납자는 국세 체납의 경우 국세청 홈택스 또는 인터넷뱅킹 등으로 납부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변상금과 과징금 등 기타 국세외수입은 부과기관에서 보낸 고지서의 전자납부번호를 국세외수입포털에서 조회 납부하거나 부과기관에 문의해 납부할 수 있다"고 밝혔다.
7일 명예퇴임식…37년 국세공무원 여정 마침표 찍어 김학선 광주국세청장이 7일 오전 정부광주합동청사 2층 대회의실에서 명예퇴임식을 가졌다. 이날 퇴임식은 광주국세청 배상록 조사1국장을 비롯 지방청 4국장과 관내 15곳 세무서장 및 지방청 각국 과장, 한상원 광주상의회장, 김원요 익산 상의회장, 김동찬 광주경영총협회 부회장, 김성후 광주세무사회장, 김정민 광주전남지방공인회계사회장, 변영섭 재경 충주향우회장 등과 가족, 내외빈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김학선 청장은 퇴임사를 통해 "1989년 충주세무서에 첫발을 딛던 날부터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으니 ‘재미있게 즐기면서 일하자’라는 마음으로 앞만 보고 걸어왔다"며 "이제 긴 여정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려고 하니 그동안 근무하면서 겪었던 많은 일들에 대한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김 청장은 "37년여의 공직생활을 대과없이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은 직원 여러분들과 함께였기에 가능했으며 모두 선배님들과 동료 여러분 덕분이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와 함께 김 청장은 "우리 국세청은 개청 60주년인 올해를 국세행정 대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AI 대전환, 국가 재정 수입 기관으로의 도약 등 새로운 변
오영석 세무사(광주) 부친상 발 인: 2026년7월7일 빈 소: 광주 VIP장례타운 502호 연락처: 062-653-7000(사무소) 김정훈 세무사(북광주) 부친상 발 인 : 2026년7월7일 빈 소: 해남 현대장례식장 1호실 연락처: 062-574-8977(사무소)
카스가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에 11년째 공식 맥주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2014년부터 카스와 함께한 올해 대구치맥페스티벌은 7월1일부터 5일까지 대구 두류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매년 100만명 이상이 찾는 대구치맥페스티벌은 치킨과 맥주를 즐기는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로, 올해도 '치카치카' 캠페인을 테마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축제 현장을 찾은 소비자들과 만난다. ‘치카치카’는 치킨과 카스의 조합을 위트 있게 표현한 캠페인명으로 맥주와 치킨을 함께 즐기는 순간마다 자연스럽게 카스를 떠올릴 수 있도록 매년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카스는 이번 축제에서 카스 라운지, 브랜드 데이 공연, 카스 제로 체험존, 굿즈존 등을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생산 후 7일 이내의 초신선 맥주만을 제공해 한층 더 신선한 카스 프레시 생맥주를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카스 레몬 스퀴즈', '카스 제로' 등 다양한 카스 라인업까지 만나볼 수 있다. 피크닉광장에는 5월 리뉴얼 출시한 논알코올 음료 '카스 제로' 전용 부스를 운영한다. ‘카스 브랜드 데이’로 지정된 7월 4일은 DJ NEO와 함께하는 EDM파티와 그룹 리듬파
익산세무서는 지난 1일 4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3대 최영훈 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최 서장은 취임사에서 '합'을 맞춰 일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꼽았다. 최 서장은 "‘합’은 단순한 협조가 아니라 같은 방향을 보며 각자의 역할을 하면서도 함께 일하는 태도다"며 "역할은 다르지만 목표는 납세자에게 신뢰받는 세무서를 만드는 것인만큼 이를 위해 정보 공유와 서로의 일에 관심을 갖고 필요한 힘을 보태는 문화가 자리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납세자에 대해 '긍정적인 태도"를 주문했다. 그는 "납세자들은 다양한 상황에 처해 있어 우리의 말투나 표정, 설명하는 방식들이 납세자의 기억에 남기 때문에 우리의 한마디가 결국 국세행정의 인상이 된다"고 지적했다. 특히 "납세자는 단순한 의무 이행자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조세 기반을 책임지는 파트너이므로 그에 걸맞게 전문성과 친절, 공정함을 동시에 갖춘 태도로 응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건강과 시간을 지키고 감정 조절과 바른 인간관계 유지가 곧 자기관리이며 공무원으로서의 품격을 결정짓는다"고 말했다. 또한 "세무공무원은 전문직이고 법령은 계속 바뀌기 때문에 끊임없이 공부하고 익히는 자
목포세무서는 지난 1일 3층 대회의실에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김덕은 제57대 신임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김 서장은 "국세청 개청 60주년을 맞아 국세행정기관에서 국가재정수입기관(KRS)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공정하고 합리적인 국세행정을 펼쳐나가기 위해 직원 여러분들과 함께 소통하고 함께 노력하겠다"며 말했다. 김 서장은 "영세업자와 중소상공인을 중심으로 납세자의 사업환경이 그 어느 때보다 어려워 경제 회복을 뒷받침하는 ‘친(親) 납세자 세정’과 ‘사업 하기 좋은 세정환경’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며 "세법을 기계적으로만 집행할 것이 아니라 납세자에 대한 합리적 고려를 놓치고 있는 부분은 없는지 세심히 살펴 납세자의 사정과 애로를 진심으로 헤아리는 따뜻한 세정을 펼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일시적인 자금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등에는 적극적인 세정 지원을 통해 사업 위기를 극복하고 경영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김 서장은 "세무조사에 있어서는 단순한 신고 실수는 함께 바로 잡으며 성실히 신고하도록 안내하는 ‘자상한 조사’를 원칙으로 하되 고의적·지능적 탈세와 특히 서민들의 절박한 상황을 이용하는
정읍세무서는 1일 3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5대 양용산 신임 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양용산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여러분과 함께 근무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어려운 세정여건 속에서도 맡은 바 업무를 묵묵히 수행하고 계시는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양 서장은 "납세자와의 최접점인 세무서는 성실신고 지원이 본연의 업무라 생각한다"며 "이를 위해 납세자의 작은 어려움도 진심으로 헤아리고 해결방안을 찾는 따뜻한 세정을 펼쳐 나가자"고 당부했다. 특히 '活人功德(사람을 살리는 공덕)'의 사자성어를 소개하며 "세법을 기계적으로만 집행할 것이 아니라 납세자에 대한 합리적 고려를 놓치고 있는 부분은 없는지 더욱 세심히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등에는 납기연장, 체납처분유예 등 다각적인 세정지원을 실시해 사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대다수의 성실납세자에 대해서는 세무 부담을 완화하는 한편, 고액·상습 체납자는 모든 수단을 총동원해 국내는 물론 해외에 숨겨둔 재산까지도 국세청이 반드시 징수해낸다는 인식이 완전히 뿌리내릴
순천세무서는 1일 3층 대회의실에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6대 정규명 신임 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정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부족한 제가 전라남도 동부권의 중심도시인 순천의 세정을 책임지는 막중한 소임을 맡아 한편으로는 책임감이 무겁지만 유능한 직원 여러분과 함께하면 무엇이든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순천은 대규모 제조업보다는 자영업과 소상공인, 생활서비스업이 지역경제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세무절차에 익숙치 않은 신규 사업자가 많다"며 "납세자가 제도나 절차를 제대로 몰라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친절하고 세심한 안내를 통해 납세자의 성실신고와 성실납세를 적극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경기 여건과 지역경제 상황을 고려할 때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및 중소사업자의 어려움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며 "이러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납부기한 연장과 징수유예 등 민생경제 회복을 뒷받침하는 세정지원을 적극 실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조세정의는 모든 국민이 법과 원칙에 따라 각자의 부담능력에 맞는 세금을 성실하게 납부할 때 비로소 실현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성실한 납세자는 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