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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6.07.16. (목)

세정가현장

강성팔 부산청장 "체납관리단 성공 위해 역량 집중"

 

부산지방국세청(청장·강성팔)은 16일 청사 회의실에서 관내 세무서장과 세무서 징세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수시 세무관서장 회의를 열고, 오는 7월 출범하는 국세 및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의 운영 방향과 정착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방청 국세 체납관리단의 운영 사례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체납관리단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실무적 과제와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토의가 이뤄졌다.

 

강성팔 부산청장은 “국세 및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은 청년과 시니어층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고 재도약의 기회를 마련하는 전 국가적 프로젝트”라며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부산청 전 직원이 함께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관서장들에게 업무수행 과정에서 관련 지침과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는 한편,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은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책임 있는 자세를 주문했다.

 

또한 “새롭게 채용되는 기간제 근로자들이 국세청의 일원이라는 자긍심을 갖고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과 배려를 기울여 달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세 및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관리자들을 포함한 부산청 전 구성원이 적극적으로 협력해 달라”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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