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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1.05.1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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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지세무대, 57회 세무사시험 합격자 35명…전국 대학 1위

전국 유일한 세무회계 특성화대학인 웅지세무대학교가 올해 발표된 세무사시험 최종 합격자 대학별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웅지세무대학교는 지난 12일 2020년 제57회 세무사시험에서 35명의 최종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학교가 산업인력공단 자료를 취합한 바에 따르면, 지난해 시험의 합격자 출신 전국 대학 순위는 웅지세무대가 고려대(2위·30명), 서울시립대(3위·27명)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최근 7년간 누적 순위에서도 웅지세무대는 합격자 190명을 배출해 전국 2위다.

 

개교 이래 학교는 17년간 세무사 358명, 공인회계사 80명, 공무원(9급) 456명, 공무원(7급) 16명, 감정평가사 14명 등을 배출했다.

 

웅지세무대는 “개교 시부터 기숙사 생활을 원칙으로 매일 10시30분까지 진행하는 자기학습, 고시반, 지도교수 상담제, 심화학습제, 수시고사, 시험 대비 스터디 등 전문 자격사시험 합격에 최적화된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며 “앞으로도 세무회계 특성화대학으로서의 위상을 지킬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웅지세무대는 올해 세무직 공무원 선발 증원 확정, 2022년부터 세법·회계학 선택과목 필수 지정 등에 따라 더욱 큰 성과를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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