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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1.12.07. (화)

세정가현장

부산세관, 사랑의 연탄 나눔으로 온기 전해

부산본부세관이 부쩍 다가온 겨울에 앞서 취약계층들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부산본부세관(세관장·김재일)은 25일 사단법인 부산연탄은행에 ‘사랑의 연탄' 2천장을 전달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연탄 2천장은 김재일 세관장과 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마련됐으며, 연탄은행을 통해 겨울철 한파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재일 세관장은 “연탄이 꼭 필요한 분들께 세관 직원들의 정성이 훈훈한 온기를 전할 수 있길 바란다”며 “국민에게 봉사하는 공직자로서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세관은 매년 연말 연탄 기부와 함께 세관 봉사단체 ‘여울회’의 ‘김장 김치 나누기’ 등 정기적으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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