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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1.12.07. (화)

경제/기업

오비맥주, 청주시에 7년째 장학금 기탁

취약계층 위한 쌀 3천200kg도 전달

 

오비맥주는 지난 23일 국내 맥주 브랜드 '카스'와 '한맥' 생산공장이 소재한 청주시에 2021년도 하반기 지역인재 육성 장학금과 쌀 3천200kg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오비맥주 최정욱 충청권역 본부장, 이철우 청주공장장, 한정규 청주지점장과 한범덕 청주시장이 참석했다.

 

오비맥주는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천500만원과 함께 저소득층 가구를 위한 1천200만원 상당의 쌀을 청주시에 기탁했다. 전달된 장학금과 물품은 충청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학생과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오비맥주는 지역과의 상생발전을 기업 이념으로 삼고 2015년부터 청주시에 인재 육성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현재까지 오비맥주가 청주시에 전달한 누적 장학금은 총 3억여원이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모두가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우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역인재를 위한 장학금을 꾸준히 전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나눔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비맥주는 ESG 선도기업으로서 최근 '100+ ESG 경영 강화 선포식'을 갖고 ESG 경영 강화에 힘쓰고 있다.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학습시설 개선사업 '해피 라이브러리', 소외계층 물품 지원사업, 긴급 구호 물품지원 사업 등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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