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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1.12.07. (화)

내국세

서울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위원회 민간위원 188명 공모

서울지방국세청이 납세자보호위원회 민간위원 188명을 공개 모집한다.

 

24일 서울지방국세청에 따르면, 모집대상은 서울청 9명을 비롯해 △강남 △강동 △강서 △구로 △금천 △남대문 △노원 △도봉 △동대문 △동작 △마포 △반포 △삼성 △서대문 △서초 △성동 △성북 △송파 △양천 △역삼 △영등포 △용산 △잠실 △종로 △중부세무서 등 25개 세무서 179명 등 총 188명이다.

 

위원 임기는 내년 1월1일부터 2023년12월31일까지 2년간이다.

 

응모자격은 변호사, 세무사, 공인회계사 또는 법학·회계학 및 세무분야 학과에서 조교수 이상으로 3년 이상 재직했거나 재직 중인 사람, 법률 또는 회계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경력 3년 이상)한 경제·사회단체 또는 시민단체의 대표자 및 소속 임·직원이다.

 

공직자윤리법 재17조에 따른 퇴직공직자 취업제한 대상으로 지정된 대형 법인에 소속돼 있거나 그 법인에서 퇴직한 날로부터 3년이 경과하지 않은 사람은 지원할 수 없다.

 

공모기간은 내달 10일 오후 6시까지며, 지원자 별로 1개 관서만 지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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