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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1.04.20. (화)

세정가현장

김윤식 인천본부세관장 "코로나 경제충격 극복, 반도체 산업이 매우 중요"

김윤식 인천본부세관장은 지난 6일 수출입기업 지원현황을 직접 챙기기 위해 수원세관을 방문했다.

 

 

이날 김윤식 세관장은 경기도 오산에 있는 반도체장비 제조업체인 램리서치매뉴팩춰링코리아(유)의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충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반도체 산업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의견이 관세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수원세관 수출입기업 지원현황 등 주요 현안사항을 보고 받고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 세관장은 직원들에게 “코로나19 위기상황을 조기에 극복할 수 있도록 관세청 新핵심가치를 모토로 수출입기업 지원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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