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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1.04.21. (수)

권동용 평생세무교육원장, '양도소득세 실무해설' 발간

오는 4월5일 양도소득세 실무교육 개최…선착순 120명 대상

 

33년간을 이어온 대한민국 최고의 양도소득세 실무해설서가 이달 5일 출간됐다.

 

권동용 저자가 집필한 2021년 양도소득세 실무해설(개정증보 34판, 세연T&A刊)가 지난 5일 출간됐다.

 

양도소득세는 세수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낮지만, 국세청 국세상담센터 등에 문의하는 비중이 압도적일 만큼 일반 국민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는 세목이다.

 

이처럼 큰 관심을 모으는 세목이나, 일반 국민은 물론 혼동하기 쉽고 적용상 착오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세무에 종사하는 전문가에게도 난해한 분야로 꼽힌다.

 

올해로 개정·증보 34판을 맞이할 만큼 세무전문가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양도소득세 실무해설'은 세법규정을 알기 쉽고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돼 있다.

 

또한 해당 책자를 충분히 이해한다면 일반 국민 누구라도 양도소득세를 자기 스스로 계산해 자진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실무 전 과정이 기술돼 있으며, 상담 과정에선 구체적인 적용사례도 풍부하게 요약정리돼 있다.

 

올해 출간된 개정·증보판에서는 2021년 대폭 개정된 법령을 충실하게 반영해, △양도소득세 최고세율 인상 및 과표구간 조정 중과 △다주택자 세율 인상 및 주택 수 계산시 분양권 포함 △2년미만 보유주택 등에 대한 양도소득세율 인상 △장기보유특별공제에 거주기간 요건 추가 △거주주택의 비과세 요건 적용시 양도기한 신설 △장기임대주택을 자동말소한 경우 양도기한 신설 △공동명의 1주택자에 대한 종합부동산세 납세의무 특례 신설 등이 포함됐다.

 

한편, 권동용평생세무교육원(www.tax119.co.kr)을 운영 중인 저자는 이번 책자 발간을 맞아 오는 4월5일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실무교육을 진행한다.

 

선착순 120명에 한해 진행되는 이번 양도세 실무교육은 교재 지참자에 한해 무료이며, 교육장소는 한국교회100주년 기념관 제1연수실 4층 411호에서 열린다.

 

접수 신청은 오는 4월2일까지 팩스(02-959-3121)로만 가능하며, 팩스 신청시 성명과 핸드폰을 반드시 기입해야 한다.

 

저자인 권동용 평생세무교육원장은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다시금 개정 34판을 발간하게 됐다"고 감사를 전한 뒤 "납세자와 실무종사자들이 이번 책자를 충분히 활용한다면 스스로 양도소득세를 이해하고 신고·납부할 세액계산을 하는데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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