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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1.03.06.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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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200여개 지식재산단체와 500만 지식재산인 뭉쳤다

지식재산단체총연합회, 제1차 이사회 개최

 

국내 200여개 지식재산(IP) 단체와 500만 지식재산인들이 참여하는 지식재산단체총연합회(FIPRO, Federation of Intellectual PROperty societies)’가  본격 출범했다.

 

 

지식재산단체총연합회는 지난 22일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대회의실에서 '지식재산 대한민국 어젠더 NO1 !’라는 슬로건으로 제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지식재산단체총연합회는 지난 9일 공익법인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공익법인 설립허가 및 등기절차를 마쳤다.

 

정갑윤 공동회장은 “앞으로 지식재산 관련 업계의 대변자로서 국내 지식산업을 이끄는 방향키가 될 수 있도록 힘찬 도약과 더불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혜영 공동회장은 “지식재산단체총연합회는 지식재산이 대한민국 어젠더 NO.1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제1차 이사회에서는 △회비 규정 제정 △운영위원회 규정 제정 △운영위원회 위원 추천 △이사회 의결사항의 운영위원회 위임 내용 등이 논의됐다.

 

한편, 이번 제1차 이사회에는 △유병한 회장(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고기석 회장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 △김용철 회장(한국IP기자협회) △박미경 회장(한국여성벤처협회) △백문기 회장(한국생약협회) △손승우 회장(지식일자리포럼) △우종균 회장(한국상표디자인협회) △유재영 위원장(지식재산입법포럼 설립준비위원회) △이청산 회장(한국민족예술단체총연합) △전종학 회장(세계한인지식재산전문가협회) △조광원 회장(한국데이터산업협회) △최치호 회장(지식재산네트워크 IPMS) △홍장원 회장(대한변리사회) △홍진영 회장(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정홍택 회장(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김순중 회장직무대행(한국IT비즈니스진흥협회) 등 20여개 지식재산(IP) 단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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