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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1.03.06. (토)

내국세

국세동우회, 세무사회원 지원에 박차를 가하다…이번엔 LG전자와 MOU

국세동우회, 절세특강⋅세무상담 지원-LG전자, PC 등 제품 우대 제공
이병국 서울국세동우회장 “업무에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기회 되길”
홍지삼 LG전자 상무 “세무사사무소에 필요한 물품 확대”

 

(사)국세동우회(회장 전형수)가 LG전자와 업무협약을 맺고 세금지식 재능기부 봉사활동과 함께 회원들을 위한 PC 등 제품 지원에 나선다.

 

국세동우회는 22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CCMM빌딩 12층 루나미엘레 예식홀에서 LG전자와 ‘세금 바로 알고 바로 내기’ 지식나눔 봉사활동 및 LG전자 제품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전형수 회장을 대신해 참석한 이병국 서울국세동우회장(전 서울지방국세청장)과 홍지삼 LG전자 한국영업본부 상무를 비롯해 김진영 (주)이스트림 대표이사, 관계자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국세동우회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LG전자 임직원 및 전국 대리점주를 대상으로 절세특강과 세무상담을 지원할 예정이다.

 

LG전자는 쾌적하고 원활한 세무 업무에 필요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PC, 노트북 등 제품을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국세동우회 회원들에게 제공한다.

 

회원 전용으로 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 온라인몰 구축사업은 (주)이스트림이 맡기로 했다.

 

이병국 서울국세동우회장은 “국세 가족들이 업무에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홍지삼 상무는 “앞으로 세무사사무소에서 필요한 비품이나 에어컨 등 제공 대상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사무소 직원의 복지를 위한 사은품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세동우회는 지난달 21일 감정평가법인 세종과 MOU를 맺고 부동산 가격 관련 정보를 회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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