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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1.02.28. (일)

내국세

올해 세무사시험 최소합격인원 700명으로 동결된 듯

올해 세무사시험 선발인원이 작년과 같은 700명으로 동결된 것으로 전해졌다.

 

18일 한국세무사회와 국세청에 따르면, 국세청은 이날 세무사자격심의위원회를 열어 2021년 제58회 세무사 자격시험 최소합격인원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위원회는 코로나19 방역을 감안해 서면으로 대체해 열렸으며, 최소합격인원은 700명으로 동결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세무사회 측에서는 개업상황 등을 감안해 전년보다 10% 가량 선발인원을 줄여달라고 건의했으며, 수험생 등 업계에서는 늘려야 한다는 입장을 개진했다는 후문이다.

 

위원회는 이같은 각계의 입장을 검토하고 다른 자격사의 선발인원이 올해 대부분 동결된 점 등을 고려해 이같이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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