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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5 (수)

관세

동화면세점·롯데면세점 명동점, 서울시내면세점 특허 갱신

동화면세점과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이 서울시내면세점 특허 갱신심사를 통과했다.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김용진 서강대 교수)는 23일 충남 천안시 소재 관세국경관리연수원에서 열린 제4회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에서 ㈜동화면세점과 ㈜호텔롯데의 서울지역 시내면세점 특허갱신 여부를 심의한 결과, 보세판매장 특허권 갱신을 허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허심사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동화면세점과 ㈜호텔롯데의 갱신이 허용됨에 따라 향후 5년간 안정적인 면세점 운영이 가능해졌다.

 

한편, 동화면세점은 이번 갱신 심사에서 이행내역(1천점)과 향후 계획(1천점) 등 총 2천점의 배점 가운데, 이행내역에선 716.67점을, 향후 계획에선 743점을 각각 획득하는 등 총 1천459.67점을 획득했다.

 

롯데백화점 명동본점은 이행내역에선 876.67점을, 향후 계획에선 841.67점을 각각 획득해 총 1천718.34점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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