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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0 (목)

[포토]국세청, 2020년 전국세무관서장회의 개최

국세청은 29일 세종청사에서 세무관서장 등 3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세무관서장회의를 열고 올해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확정 발표했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이날 전국세무관서장회의에 참석해 ▶투자와 소비에 대한 세제지원 강화 ▶사회적 약자 세제지원 확대 ▶과세체계 선진화 및 납세자 권리 보호 ▶과세형평 제고 및 재정수입 확보 등 4가지 경제정책 방향을 밝혔다.

 

 

김현준 국세청장은 ▶신고지원 고도화 ▶체계적 세원관리 ▶지능적 탈세 엄단 ▶포용·혁신 지원이라는 큰 방향 아래 ▷세입예산 안정적 조달 ▷납세서비스 혁신 ▷세원관리체계 고도화 ▷지능적 탈세·체납 대응 강화 ▷포용적 혁신성장 지원 ▷적극행정 확산 ▷국민신뢰 제고 등 7가지 구체적 추진과제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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